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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가장 비싼 곳과 싼곳은 어디

최종수정 2007.05.30 10:58 기사입력 2007.05.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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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최고지가는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파스쿠찌 커피전문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개별공시지가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와 같은 서울 중구 충무로 1가 파스쿠찌 커피전문점으로 작년(5100만원/㎡)보다 ㎡당 840만원이 상승한 5940만원으로 조사됐다.
 
반면 전국에서 최저지가는 ㎡당 72원인 전남 완도군 노화읍 내리 산249번지로 전년도 경남 남해군 삼동면 지족리 759번지(68원/㎡)와
비교해 ㎡당 4원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업지역중에선 서울 중구 충무로1가 24-2번지가 5940만원선으로 가장 비쌌으며 경북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53-8번지가 ㎡당 8,500원을 가장 싼 것으로 집계됐다.

주거지역으로 가장 비싼곳은 강남구 대치동 670번지로 ㎡당 1,050만원이며 가장 싼곳은 충남 아산시 방축동 135-69번지로 ㎡당 2,000원이다.

박종서 기자 jspark@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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