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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포티지 대한지적공사에 951대 납품

최종수정 2007.05.30 10:53 기사입력 2007.05.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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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주)의 대표적 SUV인 스포티지가 대한지적공사 직원들의 업무용차량으로 선택돼 전국을 누비게 됐다.

기아차는 30일  대한지적공사에 납품하기로한 스포티지 951대의 최종 남품을 이날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스포티지는 대한지적공사 직원들의 내부선호도 조사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납품 차량으로 선정됐으며, 납품차량 중에는 산악지역에서의 업무 수행을 위해 4륜 구동 모델이 49대 포함돼 있다.

편 스포티지는 2004년 8월 출시이래 2005년 5만7031대, 2006년 3만5867대등 소형 SUV부문 2년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하였으며 올 4월까지도 총 1만202대가 판매돼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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