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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출신 연예인, 모교 언론관건립 자선콘서트

최종수정 2007.05.30 12:09 기사입력 2007.05.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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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ㆍ성시경ㆍ김아중ㆍ소이 등 고려대학교 출신 연예인들이 모교 언론관 건립을 위한 자선 콘서트를 연다.

고려대는 30일 언론학부(전 신문방송학과) 및 언론대학원 출신 연예인들이 다음달 2일 언론관 건립을 위한 '학교 사랑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전원 무료로 출연해 수익금 전액을 언론관 건립 기금으로 기부한다. 공연은 오후 3시 서울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고려대 관계자는 "교우 연예인들이 건축 기금을 마련한다는 차원을 넘어, 모교에 대한 사랑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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