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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창원두산가족 음악회 개최

최종수정 2007.05.30 10:00 기사입력 2007.05.3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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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을 비롯한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엔진, 두산메카텍 등 창원지역 두산 4개 계열사는 31일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대운동장에서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창원두산가족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200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창원두산가족 음악회에는 임직원 및 가족과 창원, 마산 주민 등 1만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국내 최정상급 음악가들이 출연한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해와는 달리 클래식 이외에도 팝페라, 난타공연, 대중가요 등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퓨전음악회로 열리며 유명 아나운서인 신영일씨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서울로얄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임평용)가 ▲ 요한스트라우스의 ‘트리치 트라쉬 폴카’등을 연주하며, 바리톤 김동규, 소프라노 오미선씨가 '나는 이 거리의 제일가는 이발사', '밤의 여왕' 등 친숙한 클래식을 부른다.

또한 팝페라 가수 로즈장이 출연해 ▲올댓째즈, DON’T CRY FOR ME ARGENTINA를, 가수 이문세씨가 난 아직 모르쟎아요, 붉은 노을 등을 부를 예정이며 난타도 출연해 경쾌한 리듬을 들려줄 예정이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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