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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60년대 스타일의 남자같은 여자옷 유행"

최종수정 2007.05.30 09:55 기사입력 2007.05.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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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구호(KUHO)추동컬렉션 개최

제일모직(사장 제진훈)의 여성브랜드 구호(KUHO)는 29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륨에서 2007 가을/겨울 패션쇼를 개최했다.

구호는 이번 추동컬렉션에서 '남자같은 여자옷'을 선보였다. 60년대 스타일을 재해석한 '레트로 미니멀리즘'을 주제로 남성 수트의 선과 H라인 스커트를 특징으로 한  50여점의 의상을 소개했다. 대부분의 의상들은 디자인과 장식성이 배제된 모노톤 컬러가 돋보였다.

구호의 정구호 상무는 "올 가을과 겨울에는 남성복 디자인을 응용한 패션이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이날 패션쇼에는 연예인 이태란, 박솔미,변정민, 박은혜 등이 참석해 올 가을 유행패션을 관심있게 지켜봤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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