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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사내 동호회 축제 열어

최종수정 2007.05.30 09:54 기사입력 2007.05.3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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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ㆍ기아차그룹(대표 : 정몽구 회장)은 29일 양재동본사 2층 대강당에서 '행복한 열정의 힘'을 주제로 1000여 명의 임직원 및 가족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동호회 공연을 갖고 축제의 한 마당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는 현대ㆍ기아차 밴드 동호회 '자낙', 댄스 뮤지컬 동호회 '캔스웰', 현대모비스의 밴드동호회 '모비션' 등 현대ㆍ기아차 동호회들이 총출동했다.

공연을 주최한'자낙(自樂, ZANAC)'은 '자발적 열정으로 음악적 즐거움을 확산시키는 모임'이라는 의미로, 직장 생활의 새 활력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임직원들이 2005년 결성한 현대ㆍ기아차의 대표 동호회다.

이번 행사는 현대ㆍ기아차 그룹이 임직원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직장 만들기(Great Work Place)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ㆍ기아차는 좋은 직장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7월 14일까지 그룹 임직원 및 사내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름다움', '열정', '펀(FUN)', '브랜드'의 4개 부문으로 '현대ㆍ기아차의 미(美) 사진이야기'를 공모한다. 입상작들은 8월 중 '현대ㆍ기아차의 미(美) 사진이야기' 단행본 및 e-북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김정민 기자 jm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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