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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당 원내대표 오늘 임시국회 운영방안 논의

최종수정 2007.05.30 09:48 기사입력 2007.05.3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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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등 6당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내달 4일부터 시작되는 6월 임시국회 운영방안을 논의한다.

회담에는 한나라당 김형오, 열린우리당 장영달, 중도개혁통합신당 최용규, 민주당 김효석, 민주노동당 천영세, 국민중심당 정진석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회담에서는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방침 발표 이후 한나라당이 시급한 법안으로 분류한 정부조직법과 정보공개법, 신문법, 방송법 등과 우리당이 민생입법으로 내세운 사립학교법, 로스쿨법, 국민연금법 등 쟁점법안의 처리문제를 놓고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6당 원내대표는 오전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마련한 정당정책토론회에 참석해 '한미FTA(자유무역협정) 체결의 득과 실', '저출산.고령화 사회의 정책방향'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서영백 기자 ybse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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