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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한국영양학회 권고기준 순식물성 오일 교체

최종수정 2007.05.30 09:48 기사입력 2007.05.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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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30일부터 포화지방산의 적정 기준을 유지하기 위해 한국영양학회 권고기준인 오일내 33%이내의 포화지방산이 함유된 오일(리아 순식물성 오일)을 교체 사용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실시한 올 상반기 패스트푸드점 감자튀김에 대한 트랜스지방 모니터링 결과 트랜스지방이 검출되자 롯데리아는  6월까지 포화지방산을 개선한 오일 교체, 8월까지 트랜스지방을 개선한 포테이토교체등을 고객과 약속한 바 있다.

또한, 롯데리아는 이에 멈추지 않고 오는8월까지 트랜스지방 함유량이 식약청 권고기준에 맞는 포테이토를 공급하여 전 메뉴45종에 대해 트랜스지방 안전지대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하루라도 빨리 오일 개선을 했다"며 "빠른 시일에 트랜스 지방을 개선한 포테이토를 도입하여 포화지방뿐 아니라 트랜스지방 모두 식약청 권고기준에 맞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진현탁 기자 htjin@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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