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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證, 6월 '비오는 날의 휴식'

최종수정 2007.05.30 08:08 기사입력 2007.05.3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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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동부증권은 6월 중순 이후 조정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숨고르기 과정 중에 저평가 종목 선별화가 유효할 것으로 내다봤다.

30일 김성노 애널리스트는 "6월 코스피 지수 밴드는 1570~1690으로 예상돼 급등락 국면이 연출될 것"이라며 "자동차부품주와 기업은행, 한국전력, 현대차 등 기업가치 저평가 종목 중심의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12개월 코스피 목표지수를 1760으로 잡고 상승흐름이 유지될 것이란 전망을 유지한다"면서도 "3분기 주가 조정을 거친 후 4분기를 기점으로 재상승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최근 과도한 시장수익률을 기록한 산업재와 소재 업종은 비중축소 전략을 유지하고,상대적으로 소외된 모습을 보였던 금융과 유틸리티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조준영 기자 jj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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