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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대표 "한미FTA 지연 안된다"

최종수정 2007.05.30 07:44 기사입력 2007.05.3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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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한미 FTA 수석 대표는 "한미 FTA가 가급적 지연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조속히 협정이 체결되기 바란다"고 30일 말했다.

그는 이날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협정 체결 마지막 시한은 6월 30일까지 서명이 돼야 하지만 그에 앞서 양국 정부의 비준을 받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입법부가 언제까지 비준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나 비준 동의를 위해 검토를 면밀히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경호 기자 victoria@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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