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국제유가] 나이지리아 안정적 석유공급 전망으로 하락

최종수정 2007.05.30 06:51 기사입력 2007.05.30 06:49

댓글쓰기

미국-이란 고위급 회담도 긍정적 영향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인 나이지리아가 안정된 석유공급을 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이날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관리가 회담을 갖고 이라크가 참여하는 3자 안보체제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등 양국간 갈등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는 점도 유가 하락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2.05달러 하락한 배럴당 63.15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된 7월 인도분 북해산브랜트유 선물도 1.58달러 떨어진 배럴당 68.15달러로 마감됐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