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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상반기 히트상품] 건축주거 부문

최종수정 2007.05.30 12:09 기사입력 2007.05.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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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의 '센트레빌' 브랜드와 쌍용건설 '남산 플래티넘'이 각각 건축주거부문 히트상품에 선정됐다.

동부건설이 대한민국의 신개념주거문화를 창조한다는 목표로 선보인 '센트레빌' 브랜드가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센트레빌은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아파트를 짓는다'는 동부건설의 의지가 만들어낸 브랜드.전국 곳곳에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센트레빌은 저마다 다른 차별화를 보이고 있다. 

센트레빌은 또 철저한 입지선정 및 시장조사를 통해 선별된 도심의 핵심지역에 한정적인 물량을 공급해 '프레스티지 명품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이같은 전략을 통해 최고급 Top브랜드로의 자리매김한 센트레빌 브랜드는 주택시장에서 브랜드 신뢰성와 고객만족도를 높여 브랜드파워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쌍용건설이 지난 2월부터 서울시 중구 회현동 18-1번지에서 분양중인 대문안 최고층 아파트인 '남산 플래티넘' 2개동 총 236가구가 올 최고 인기 단지로 꼽혔다.

남산 플래티넘이 인기를 끈것은 아파트 1층을 필로티(Pilotis)로 설계하고 단지와 남산 사이에는 고도제한에 따라 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없어 전세대의 90% 이상이 남산 조망권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또 단지 뒷편의 남산 산책로를 통해 남산공원과 조깅코스를 끼고 있다.전용률도 80% 이상을 확보했다.

교통여건 또한 최적의 조건을 확보했다. 지하철4호선 명동입구역과 회현역이 인접하고 퇴계로, 반포로, 남산 1ㆍ3호 터널 등을 이용해 강남북을 쉽게 오갈 수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최근 각종 부동산 대책에 따라 향후 도심에서 이런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보기 힘들다는 희소성이 있다"며 "특히 최상층의 84, 92평형대 펜트하우스 4가구에는 많은 관심이 몰려 초기에 분양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남산 플래티넘은 지하 7층~지상 33층 총 2개 동 규모로 2010년 7월 입주 예정이다.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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