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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상반기 히트상품] 보험 부문

최종수정 2007.05.30 12:08 기사입력 2007.05.3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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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의 '무배당 삼성올라이프 名家보험'은 개별 업종별로 보장내용을 달리한 맞춤형 재산보험이다.

음식점, 도소매업, 약국, 노래방, 사무실, 숙박업, 이미용실, 학원 등 8개 업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 인테리어 감가보장 ▲ 상해장기입원비용  ▲ 종업원 상해사망/후유장해  ▲ 건물붕괴 손해 등 업종별로 필요하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보장이 되지 못했던 담보들을 고객의 요구에 따라 추가로 개발하여 업종별 보장내용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특약을 추가하면 폭발위험 및 전기 위험 등의 다양한 위험으로 인한 손실을 추가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삼성생명의 '무배당 유니버설종신 골드보험'은 1억원 이상의 고액계약시 최고 5%까지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자신이 선택한 연령에 따라 보장금액(사망보험금)이 변동될 수 있도록  한 맞춤형 종신보험 상품이다.

또 80세 장기납제도를 도입해 일반 유니버설종신보험 납입방법인 20년납과 비교할 때  약 26%의 월보험료 부담 완화효과가 발생함에 따라 보험료 부담이 큰 고연령층 및 경제사정으로 납입여력이 부족한 고객이 보다 적은 부담으로 보험가입이 가능하게 됐다.

농협생명은 보험준비는 필요하지만 보험가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운 30대 후반 고객들을 위해  종합보장보험(무배당농협고객 삼천만인 보장공제)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3000만원까지는 무진단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에서 꼭 필요한 일반사망외에 핵심특약(가족수입, 재해보장, 재해입원, 질병입원, 수술,  암진단, 암치료, 재해골절, 11대성인병 치료 등)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만기시에는 납입한 보험료를 전액 돌려주는 상품으로 본인 및 가족에게 필요한 보장자산을 저렴한 보험료로 맞춤설계 할 수 있도록 돼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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