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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공동 임단협 대표단 구성

최종수정 2007.05.28 18:34 기사입력 2007.05.2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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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산별노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사용자 대표들이 대표 교섭단을 구성했다.

28일 은행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명동 은행회관에서 노조와 사용자 대표들은 1차 교섭을 열고 '공동 임금 및 단체 협약 개정 협상'을 위한 대표 교섭단을 구성했다.

대표교섭단에는 노조 측에서 금융노조 위원장·정책본부장·농협·자산관리공사의 노조지부장 등 6명이, 사용자 측에서는 은행연합회 회장·상무 이사와 하나·한미씨티 은행장, 농협 전무이사, 자산관리공사 사장 등 6명이 참여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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