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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1호PEF, 넥스콘테크 경영권 인수

최종수정 2007.05.28 17:44 기사입력 2007.05.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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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과학기술사모투자전문회사(PEF)의 운용회사인 한화기술금융은 경영 참여 목적으로 넥스콘테크놀러지 주식 113만3283주( 10.1%)를 장외에서 취득했다고 28일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6000원이며 이로써 1호 과기부 PEF는 넥스콘테크의 최대주주가 됐다.

한화기술금융측은  "넥스콘테크는 휴대폰과 노트북 배터리에 들어가는 보호회로 모듈에 대해 기술력을 가진 회사로 올들어 실적도 개선돼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성배 기자 sb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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