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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포티지' 유럽서 양산 돌입

최종수정 2007.05.28 17:26 기사입력 2007.05.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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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중 4만5000대 생산

기아차 '스포티지'가 유럽 현지에서 양산을 시작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아차 슬로바키아공장은 지난 14일부터 스포티지 40대를 선행 생산했으며, 금주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

기아차는 스포티지가 속해 있는 준중형 SUV 수요가 유럽에서 2010년 65만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SUV시장에 스포티지를 우선적으로 투입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슬로바키아공장은 올해 씨드 10만5000대, 스포티지 4만5000대 등 총 15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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