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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UCC마케팅 나선다

최종수정 2018.09.08 16:48 기사입력 2007.05.2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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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가 공개모집한 '셀디스타' 김충현 씨가 서호주에서 촬영한 셀디카드 사진
신용카드 TV광고 등에 네티즌이 직접 제작한 UCC(User Created Contents, 사용자 제작 콘텐츠)가 활용될 예정이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개인의 기념 사진이나 자연 풍경을 신용카드 바탕 디자인으로 활용하는 '셀디(셀프 디자인)카드'를 선보인데 이어 올해 'UCC 마케팅'을 도입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달 초 회사측이 공개 선발한 '셀디스타(인터넷 홍보대사)' 30명이 자체 제작한 영상물을 광고 및 카드상품 디자인에 활용하기로 한 것이다.

삼성카드의 첫 UCC TV광고는 다음달 초 케이블TV를 통해 방영될 계획이다.

삼성카드가 선발한 '셀디스타'들은 사진작가, 웹디자이너, 푸드 스타일리스트, 영화감독, 뮤지컬 배우 등 이력이 다양하다.

이들은 첫 번째 활동으로 홍보 UCC 제작을 위해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삼성카드 해외 관광 제휴 지역인 서호주를 방문했으며 이곳에서 제작한 사진과 동영상은 셀디카드 배경과 삼성카드의 TV 광고로 쓰일 예정이다. 

셀디스타들이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은 셀디카드 홍보대사 모임 인터넷 까페(http://cafe.naver.com/seldista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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