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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복합단지 개발, PF방식 내달 본격 추진

최종수정 2007.05.28 15:31 기사입력 2007.05.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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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판교신도시내 복합단지를 총 4만3000평규모로 주상복합용지 2개블록, 중심상업용지 2개블록으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아울러 주상복합용지에는 평형구분없이 48평형인 946가구가 들어선다.

토지공사는 복합단지 조성 사업을 공공-민간 합동형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다음달 7일 사업설명회에 이어 9월초에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준공은 2014년 12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토공관계자는 "다음달부터 복합단지 개발에 본격 착수할 것"이라며 "PF방식으로 조성하게 되면 입주민들이 편익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시점도 앞당겨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규성 기자 peac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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