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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테크놀러지(주) 파주공장 준공

최종수정 2007.05.28 15:08 기사입력 2007.05.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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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8일 오후 3시 파주시에 소재한 외국인투자기업전용단지인 문산첨단산업단지 당동지구에서 피에스테크놀러지(주) 파주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004년 7월 설립한 피에스테크놀러지는 일본 알박머티리얼(주)와 한국알박(주)의 합자회사로서 경기도 평택시 현곡지방산업단지에 제1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 파주공장에 착공해 이날 준공을 맞았다.

이날 준공식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외국인투자기업들이 기업 활동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고의 투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유화선 파주시장을 비롯하여 일본 투자기업인 알박머티리얼社의 이마치 겐(井街 元)대표이사, 알박社의 스와 히데노리(諏訪秀則) 대표이사를 비롯 국내외 관계기관 및 관계사 인사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에 앞서 경기도는 지난 달 6일 일본 아테쿠토社와 FPD 구동용LSI(고밀도집적회로) 보호테이프 생산 공장 설립을 위한 MOU 체결, 같은 달 18일 이스라엘의 오보텍社 현곡공장 준공, 지난 3월 15일 일본 카시야마社가 투자한 케이케이테크(주) 안성공장 준공식을 갖기도 했다.

경기도는 이번 피에스테크놀러지(주) 파주공장 준공으로 한국알박을 비롯한 국내 장치 메이커 및 장치 사용자인 패널 메이커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수기자 k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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