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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현대CMA 금리 인상…최고 4.55%

최종수정 2007.05.28 12:54 기사입력 2007.05.2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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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은 일반 고객대상 RP형 CMA금리를 기존 연간 4.2~4.4%에서 연간 4.3~4.5%로, 법인 고객대상 RP형 CMA특판 금리는 연간 4.5에서 4.55%로 인상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업계 최고 수익률(RP형)을 제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현대CMA의 상품성을 보강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된 인상안으로, 특히 법인용 CMA의 경우 예금기간별 금리차이가 없으므로 단 하루를 맏겨도 연 4.55%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 MMF형의 경우는 실적배당이기 때문에 매일 수익률이 변동된다.

이완규 현대증권 상품기획부 부장은 "금리 인상을 통해서 최근 개인 생활자금 관리 및 법인 수시자금 관리의 확실한 수단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현대CMA 상품의 수익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현대CMA는 RP형과 MMF형 두가지의 상품으로 운용되며 MMF형 현대CMA경우 최근 연 4.5%의 수익률(5월25일 기준 1개월 수익률)을 달성중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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