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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역 두산위브 총 292세대 분양

최종수정 2007.05.28 11:57 기사입력 2007.05.2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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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서울 강북구에서 '수유역 두산위브' 총 292세대를 분양한다.

   
 
수유역 두산위브는 지하1층~지상20층 높이, 3개동으로 전 세대는 34평 단일평형이다.

3개동 모두 타워형으로 세워져 깔끔한 조경공간이 함께 조화를 이룬다는게 두산건설 측의 설명이다.

두산건설측은 9월 청약가점제 시행을 앞두고 청약 가점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실수요자들에게는 서울에서 청약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뜸했다.

수유역 두산위브는 주민들의 생활의 편리와 경제성을 고려한 다양한 시스템들이 도입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갖추고 있어 외부에서 핸드폰이나 인터넷으로 접속해 가스, 조명, 난방시설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또

원격검침시스템의 도입으로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지하철역, 학교, 관공서, 백화점 등이 도보 10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입지조건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4호선 수유역이 위치해 있고 동부ㆍ북부 간선도로가 인접해 있다.

오는 6월8일께 역삼동 두산건설 주택문화관에 견본주택을 개장하고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분양문의는 전화(02-501-4004)로 하면 되며 분양가는 아직 미정이다.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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