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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총 금융자산 100조원 달성

최종수정 2018.09.06 22:30 기사입력 2007.05.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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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기지역본부가 금융자산 총규모 100조원을 달성했다.

경기농협은 3일자로 경기농협 금융자산(중앙회 여ㆍ수신 및 상호금융) 총규모가 100조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농협중앙회 여ㆍ수신 및 상호금융 규모중 전국 최대다.

윤종일 본부장은 "농업ㆍ농촌을 사랑하고 농협을 애용해주신 고객들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농협을 이끈 임직원들에 감사와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 본부장은 이어 "올해에도 중앙회와 조합이 더욱 화합과 상생으로 혼연일체가 돼 한층 향상된 서비스와 사업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농협은 1961년 8월 15일 종합농협으로 사업을 시작한 뒤, 이듬해인 1962년도에  20억원(예수금  5억원, 대출금 15억원)의 사업물량을 달성했으며, 1993년에 10조원,  2002년도에 50조원, 이후 5년만인 2007년 5월 100조원을 달성했다.

김정수기자 k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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