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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뼈로 가는 칼슘우유’와 ‘돌 후룻볼’ 출시

최종수정 2007.05.28 11:34 기사입력 2007.05.2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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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맥도날드는 다음달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새로운 해피밀 메뉴 ‘(매일) 뼈로 가는 칼슘우유’와 ‘돌(Dole)후룻볼(밀감)’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제품은 어린이 메뉴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도입됐다. ‘뼈로 가는 칼슘우유’은 매일유업에서 제공하며 디저트 메뉴인 ‘돌 후룻볼’은 세계최대 청과업체 돌(Dole)에서 제공한다. 감귤을 컵에 담아 먹기 간편하고 비타민 씨가 풍부하다.

해피밀은 어린이용 세트메뉴로 메인메뉴, 디저트류, 음료류 중에서 각기 1가지씩을 택해 메뉴 구성을 할 수 있다. 4종류의 메인메뉴, 4종류의 디저트, 5종류의 음료 중에서 선택에 따라 최대 80가지의 메뉴 구성을 제공한다. 가격은 선택 메뉴에 따라 2900원부터 3900원까지 다양하며 단품으로도 구입 가능하다.

한국맥도날드는 이번 해피밀 메뉴 변화와 더불어 오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해피밀 세트를 주문하면 영화 슈렉 장난감을 함께 제공한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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