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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일본 마을만들기' 번역출판 기념회 개최

최종수정 2007.05.28 11:31 기사입력 2007.05.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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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은 25일 경희대학교 동문회관 5층에서 희망제작소와 함께 일본의 '마을만들기'사례에 대한 번역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 우림건설 김종욱 상무 외 시민단체 인사 등 총 200명의 내외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번역출판은 우림건설의 전액지원을 통해 이루어졌다. 번역출판작업에는 서울대, 이화여대, 고려대, 한국외대 일본어과 교수 및 대학원생들이 참여했고, 번역 출판된 책은 '에코뮤지엄으로의 초대(오하라 가즈오키)',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커뮤니티 비즈니스(호소우치 노부타카)', '일본형 매혹도시를 만들다(아오키 히토시)', '1% 너머로 보는 지역활성화(지바 미쓰유키)' 등 총 5권이다.

우림건설 문화홍보실 김종욱 상무는 "현재 지역사회는 소통을 원하고 있다"며 "무분별한 정책과 개발이 아닌 진정으로 지역사회를 살맛 나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소통을 확대시킨다는 의미에서 책 출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림건설은 매달 7000여권의 도서를 통해 우리 사회각계각층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건설 현장 및, 입주아파트 단지에 나눔 도서관을 설치, 책과 독서를 통해 그 지역의 주민들의 커뮤니티를 확대해가고 있다.

이규성 기자 peac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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