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대한상의-미주투자공사, 민간경제교류 MOU 체결

최종수정 2007.05.28 10:58 기사입력 2007.05.28 10:58

댓글쓰기

   
 
대한상공회의소와 미주투자공사는 28일 상의회관 챔버라운지에서 민간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상열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자크 로고진스키 미주투자공사장, 조지 롤단 금융리스크관리팀장.

대한상공회의소는 28일 미주투자공사와 중남미국가와의 민간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상의회관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김상열 상근부회장 등과 자크 로고진스키 미주투자공사장, 조지 롤단 금융리스크관리팀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상의와 미주투자공사간의 협력의정서 체결은 한국-중남미국가간 경제교류 및 이해의 증진을 목적으로, 양 기관간 정보교환과 사업기회 발굴 등의 상호협력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MOU체결로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중남미 투자와 교역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미주투자공사는 중남미지역 및 카리브해 연안 국가의 경제발전 촉진을 목적으로 1989년 설립돼 민간부문 금융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다. 본부는 미국 워싱턴시.

김민진 기자 asiakmj@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