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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주, 한미FTA 협정문 공개 영향 없어(한화證)

최종수정 2007.05.28 10:29 기사입력 2007.05.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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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은 한미FTA 협정문 공개가 지난주 반등에 성공한 제약주 흐름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며, 유한양행과 동아제약 등 업종대표주 중심의 매매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28일 배기달 연구위원은 "한미FTA 협정문 의약품분야는 예상대로 국내 제약업체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며 "이에 따라 국내제약업체도 기술력과 투자여력이 충분한 상위업체와 하위업체간 차별화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우수의약품등제조및품질관리기준(GMP)과 비임상시험관리기준(GLP), 제네릭의약품 상호인정(MRA)은 한미FTA 의약품 협상결과 가운데 가장 큰 수확물"이라며 "생산시설 선진화를 마친 유한양행과 제네릭 분야에 강한 한미약품 등 업계 선두권 제약업체는 미국시장 진출이 더 쉬워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준영 기자 jj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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