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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백세주마을, '비 오는 날엔 막걸리를' 행사

최종수정 2007.05.28 10:28 기사입력 2007.05.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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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이 운영하는 우리술 전문주점 '백세주마을'이 6월1일부터 '비 오는 날엔 막걸리를'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재 백세주 마을에서 7000원에 시판 중인 막걸리 1독을 비가 오는 날에는 남자 7000원, 여자 5000원의 균일가에 막걸리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게 된다.

국순당 송갑준 외식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막걸리를 주로 비 오는 날 '전'과 함께 즐기는 것에 착안한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통건강주인 우리 막걸리의 참모습을 알리고, 건강한 술 문화를 만드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백세주마을은 강남점, 삼성점, 선릉점, 홍대입구점, 종각점, 금강산점 등 6개 직영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최용선 기자 cys467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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