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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예탁결제원, 조성익 신임 사장 선임

최종수정 2007.05.28 10:20 기사입력 2007.05.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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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예탁결제원은 28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조성익 전 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 기획단장을 신임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신임감사에 김완호 전 코리츠 회장을 선임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신임사장은 공공기관법에 따라 재정경제부장관의 제청으로, 신임감사는 기획예산처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

한편 증권예탁결제원은 신임사장 취임시까지 류흥모 전무이사가 사장의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조성익 신임사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바니아 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다. 행정고시 20회 출신으로 거쳐 경제기획원,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재정경제부 등을 두루 거쳤다.

김완호 신임감사는 전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국제경제 대학원 경영학 석사, 경희대 경제학 박사 과정을 거쳤다. 동원증권, 한남투자신탁증권, 밸런스 일임투자자문 회장을 거쳐 최근 코리츠 회장을 역임했다.

안승현 기자 zirokoo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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