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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SHOW) USIM 통한 멤버십 서비스 개시

최종수정 2007.05.28 10:09 기사입력 2007.05.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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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서비스도 개편

KTF는 범용가입자식별카드(USIM) 기반의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쇼(SHOW) 멤버십 서비스’는 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WCDMA) 이동통신의 핵심부분인 USIM칩을 기반으로 한다.

별도의 플라스틱 멤버십 카드가 없어도 쇼 휴대폰(일부 모델은 제외)에서 멤버십 서비스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폰상에서 본인의 멤버십 마일리지 조회, 제휴 가맹점 확인 등 기본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제휴 가맹점에서는 동글(모바일 터치)에 접촉만 하면 쉽게 멤버십 포인트 결제 및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쇼에서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뿐만 아니라 제휴 멤버십 서비스도 각각의 별도 카드가 필요 없이 핸드폰 하나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쇼 멤버십 서비스는 별도 가입절차 없이 제공되며, 현재 ‘크라운 베이커리’에서 사용가능하고, 제휴 멤버십은 제휴 가맹점의 가입 절차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 현재 브링웰 피자와 비어캐빈이 제휴되어 있으며, 지속go 그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KTF는 현재 제공중인 증권 정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한 ‘쇼 증권’ 서비스도 이날부터 새로 선보인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는 한편, 증권사의 매매서비스를 연동해 바로 매매·매도가 가능하다.

또한 증권사 메뉴가 추가되거나 프로그램이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대부분의 경우 별도 다운로드 없이 바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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