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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라트비아서 '올해의 기업PR상' 수상

최종수정 2007.05.28 10:00 기사입력 2007.05.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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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9일 라트비아 기업PR협회에서 주관하는 'PR 첼린지 2007' 행사에서 '올해의 기업PR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라트비아 국민 스포츠인 아이스하키 리그에 '삼성 프리미어 리그 2006/2007' 공식 타이틀 스폰서 업체로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라트비아 기업PR협회로부터 스폰서쉽 캠페인과 웹사이트를 통해 경기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했고, 유니폼, 심판규칙, 온라인 게임 정보제공 등에 대한 표준을 개발해 라트비아 내에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스포츠 리그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임수택 상무는 "이번 후원을 통해 대회 명칭을 '삼성 프리미어리그'로 변경함에 따라, 전 경기 브랜드 노출 뿐 아니라 방송·신문 등 모든 매체의 보도에 자동적으로 '삼성' 브랜드가 언급되는 등 브랜드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발틱(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지역에서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LCD·PDP-TV 등 디지털TV 전부문과 모니터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양문형 냉장고는 시장점유율 85%를 차지하고 있다.

구경민 기자 kk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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