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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자산운용, 여의도에서 새출발

최종수정 2007.05.28 09:41 기사입력 2007.05.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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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자산운용은 28일 오전 8시 서울 여의도에서 윤태순 자산운용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이전식을 가졌다.

나효승 CJ자산운용 대표는"외형 보다는 내실에 중점을 두고 수탁고 구조를 꾸준히 개선해 온 결과 최근 주식형과 파생상품 펀드의 수탁고가 급증하고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여의도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주식형 및 해외펀드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자산운용사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 대표는 "그 동안 운용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기ㆍ안정적인 수익실현으로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며 "이제 이 원칙을 기본으로 하되 급변하는 국내외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펀드 제공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올바르게 고객자산을 관리하는 최고의 선진형 자산운용사가 되기 위한 중장기전략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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