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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오, 김정호씨가 지분 8.65% 취득

최종수정 2007.05.28 09:06 기사입력 2007.05.2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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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오는 28일 대표이사인 김정호씨가 자사 보통주 91만3619주(8.65%)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정호씨의 지분은 150만4753주(14.25%)로 증가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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