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서울대, '외환위기 10년 평가와 사회발전 전망' 학술심포지엄 개최

최종수정 2007.05.28 22:28 기사입력 2007.05.28 12:09

댓글쓰기

서울대 사회과학대학과 사회과학연구원은 31일 '외환위기 10년 평가와 사회발전 전망'이라는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정운찬(60) 전 서울대 총장은  '한국경제의 도전과 과제'를 제목으로 기조 발제를 할 예정이다.

이어 이창용 경제학부 교수 외 9명의 서울대 교수진이 외환위기 후 10년 간 한국의 정치ㆍ경제ㆍ사회의 변화 과정을 내용으로 각각 발표한다.


총 4부로 구성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타대학 교수진들의  간이 토론과  종합 토론도  예정돼 있다.


서울대 관계자는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외환위기 후 10년동안의 과정을 평가해 앞으로 한국사회에 주어질 도전과제와 대응태도를 찾아가는 것이 주 목적"이라고 밝혔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