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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국방위원장 건강 악화설

최종수정 2007.05.28 07:11 기사입력 2007.05.2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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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건강이 최근 들어 악화됐다는 정보를 정부가 입수해 사실 여부 확인에 나섰다고 28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정부의 정보 당국자는  "김 위원장이 그 동안 앓아오던 당뇨병과 심장병이 최근 악화됐다는 정보를 추적 중"이라며 "김 위원장 건강 악화설은 전에도 나왔지만 이번에는 어느 때보다 신빙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미국 정보 당국도 비슷한 첩보를 입수해 정보를 공유하며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942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로 66세다.

양규현 기자 khya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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