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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인증심의, 민간전문가로 교체

최종수정 2007.05.28 06:59 기사입력 2007.05.28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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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신제품(NEP: New Excellent Product)의 인증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심의위원회 위원장을 공무원에서 민간 전문가로 바꾸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NEP인증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이나 이에 준하는 기술로 개발된 제품에 부여하는 것이다.

기표원은 아울러 NEP 인증심의위원회도 분야별로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전기.전자분야와 기계.금속분야, 화학.환경분야 등 3개 산업별로 분리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전기.전자분야는 한민구 대한 전기학회 회장(서울대 교수)이, 기계.금속분야는 강신형 대한 기계학회 수석부회장(서울대 교수)이, 화학.환경분야는 노시태 한국 공업화학회 회장(한양대 교수)이 내달 각각 위촉될 예정이다.

한편, 기표원은  세계일류기술.일류제품의 개발과 실용화에 성공해 우리산업의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기업(유공자) 및 정부 인증제품의 판매촉진에 기여한 기관(단체.기업.개인)에 대한 정부포상 신청을  28일부터  받는다. 

신청방법 및 요령은 기술표준원 홈페지(www.kats.go.ke 팝업창)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염지은 기자 senajy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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