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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업체 미래전략] 한국중부발전

최종수정 2007.05.28 12:08 기사입력 2007.05.2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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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회사 중 최다 탄소배출권 확보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장섭)은 지난 해 발전회사 중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UN 에 등록, 국내 발전회사 중 최다의 CO2배출권을 확보했다.

또 2002년 국내 최초로 질소산화물저감설비를 서울.인천화력에 설치했으며 서울화력 발전소 내에는 국내 최초의 CO2 분리 및 메탄올 합성회수설비를 설치하는 등 환경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2005년부터 2014년까지 4000억원을 투자해 133.8MW의 설비용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2008년까지 풍력, 태양광 등 풍력, 태양광 등 56.4MW의 설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올해 RPA사업에는 발전사 중 가장 많은 998원을 투자해 전남, 삼랑진,서천신재생단지 태양광 사업 및 보령 연료전지 사업 등을 진행중이다.

지난 해에는 보령과 서울의 집광채광 시설 및 양양 풍력 시설을 설치했다. 내년엔 20MW의 양구 풍력 발전소와, 광주 및 발전소내 태양광, 보령 소수력 및 연료전지 시설 등의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40MW의 제주덕천풍력발전소도  2009년 준공을 목표로 건설을 추진중이다.

2009년부터 2014년까지는 연료전지, 바이오매스, 해상풍력 등을 미래 핵심 역량으로 확보, 90MW의 설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조력, 조류발전 등 해양에너지 및 석탄가스화복합발전(IGCC)에 대한 투자계획도 적극 검토중이다.

연구개발 투자비도 2004년도 매출액대비 0.43%인 116억원에서 2014년에는 1.7%인 400억원으로 대폭 늘린다. 

염지은 기자 senajy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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