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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역사무국(OIE),미국 광우병 위험통제국 확정

최종수정 2007.05.26 17:27 기사입력 2007.05.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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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역사무국(OIE)이 미국을 광우병 '위험통제국'으로 확정했다고 농림수산부가 26일 밝혔다.

국제수역사무국(OIE)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 75차 정기 총회에서 미국 등 6개국을 광우병 위험이 통제되는 국가로 확정했다.

OIE는 지난 22일 열렸던 전체회의에서 결정한 BSE(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위험등급 원안을 이날 확정했다.

광우병 위험이 통제되는 국가(controlled BSE risk country)에는 미국 외에 칠레, 캐나다, 브라질, 스위스, 대만 등이 포함됐다.

호주, 뉴질랜드, 아르헨티나, 싱가폴, 우루과이 등은 광우병 위험이 경미한 국가군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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