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오후,전국적으로 약한 황사, 중부지방 심할 듯

최종수정 2007.05.26 10:21 기사입력 2007.05.26 10:16

댓글쓰기

26일 오후 전국에 약한 황사가 예상되며, 특히 대구, 경북지역에는 강한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보여 바깥 나들이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인천과 경기도 서해안, 충남 서해안 지역에 황사주의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며 지난 25일 오후 11시부터 이들 지역에 황사예비특보를 발표했다.

황사주의보는 미세먼지 농도 400㎍/㎥일 때 발효돼 노약자나 어린이가 바깥출입을 삼가야 하며 황사경보는 800㎍/㎥로 건강한 성인이 실내에 머물러야 할 때 발효된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