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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미 공급부족 우려와 나이지리아 정세불안으로 상승

최종수정 2007.05.26 10:13 기사입력 2007.05.2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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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미국 여름 성수기인 드라이빙 시즌에 휘발유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과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인 나이지리아의 정세 불안이 겹치며 하루만에 다시 상승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전일보다 1.02달러 오른 배럴당 65.20달러에 마감됐다.

영국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된 7월 인도분 북해산브랜트유 선물은 전일대비 6센트 떨어진 배럴당 70.68달러를 기록했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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