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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주가조작 혐의 12명 검찰 고발

최종수정 2007.05.23 16:24 기사입력 2007.05.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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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위원회는 23일 제 9차 회의에서 A사 주식에 대한 시세조종(주가조작) 등의 혐의로 관련자 12명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 A사의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는 지난해 사채업자에게 자금을 빌리면서 담보로 제공한 자사 주식의 담보가치 하락을 막고 해외전환사채 발행 등 자금조달을 쉽게 하기 위해, 증권사 직원, 시세조종 전력자 일반투자자 등 11명과  주가를 인위적으로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회사는 단기 차입금이 자기자본의 10% 이상 증가했는데도 공시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

이승국 기자 inkle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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