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삼성전자, 외국인 매도에 하루만에 하락 (종합)

최종수정 2007.05.23 15:54 기사입력 2007.05.23 15:43

댓글쓰기

상승세로 돌아섰던 삼성전자가 하루만에 하락반전했다.

23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000원(-0.53%) 내린 56만2000원에 거래되며 장을 마쳤다.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맥쿼리, UBS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유입되고 있는 매도세가 주가 하락을 부추겼다.

전날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6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던 것과 비교하면 상반되는 모습이다.

한편 전날 현대증권은 5월 하반기 D램 고정가격의 하락폭이 완화됐다며 다음달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장열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5월 하반기 D램 고정거래가는 상반기 대비 6% 하락한 1.8~1.9달러선으로 알려졌다"며 "5월 하락률 7~8%는 4월 하반기 하락률 15%대비 하락폭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오는 6월 가격은 한차례 소폭 하락한 후 일단 하락세는 멈출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진수 기자 hjs@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TODAY 주요뉴스 한혜진 "전 남친, 남자 게스트와 오래 대화했다고 난리쳐" 한혜진 "전 남친, 남자 게스트와 오래 대화했...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