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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용 부회장 "中企 납품원가 신경쓸 것"(1보)

최종수정 2007.05.23 15:36 기사입력 2007.05.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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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앞으로 중소기업의 납품단가에 기술개발이나 부품 국산화부분을 반영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3일 삼성전자와 중소기업청 등에 따르면 윤종용 부회장은 이날 이현재 중소기업청장과 만나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대·중소기업간 상생 필요성에 대해 공감을 표시하고,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규성 기자 bobo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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