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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실 통폐합 국회 문광위가 따진다

최종수정 2007.05.23 15:34 기사입력 2007.05.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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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조치에 대해 국회가 조사에 나선다.

국회 문광위 소속 한나라당 최구식 간사와 열린우리당 정청래 간사는 이달말 전체회의를 소집해 정부로부터 기자실 통폐합 조치에 대한 현안보고를 받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양당 간사는 이날 오는 29일이나 30일 전체회의를 소집해 기자실 통폐합 조치에 대한 반대 여론이 비등한 만큼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을 불러 정부의 입장을 청취하고 추진 배경과 목적, 실효성 여부 등을 따져 묻기로 했다.

양규현 기자 khya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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