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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장, 지역기업 '대구텍'과 상호협력 모색

최종수정 2007.05.23 15:37 기사입력 2007.05.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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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은 대구지역 대표기업인 '대구텍'을 방문해 적극적인 CEO마케팅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화언 대구은행장은 지역의 초경절삭공구 전문업체인 대구 본사를 방문해 모세샤론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환담을 나누면서 지역 대표기업간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대구텍은 초경절삭공구 및 관련 산업제품 생산업체로 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계최고의 투자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이 이끌고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최대주주이며 한국기업 가운데 '버크셔 해서웨이'가 인수한 최초의 기업이다.

이화언 은행장은 "대구은행과 대구텍은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지역 사회공헌과 경제발전을 위해 앞으로 상호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역 우수기업의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책 마련 등 지역밀착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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