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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기관 농림부, 직원돕기도 '우수'

최종수정 2007.05.23 15:09 기사입력 2007.05.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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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가 부패방지 우수기관으로 뽑혀 받은 포상금을 직원들에게 성금으로 내놓아 화제다.

농림부는 2006년도 부패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400만원을 본인이나 가족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 8명에게 나눠줬다고 23일 밝혔다.

농림부는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농림부는 지난해 국가청렴위원회가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20개 중앙부처와 위원회 중 2위를 차지했다. 이 결과 부패방지 실적 등을 종합한 평가에서 중앙부처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김종원 기자 jjongwoni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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