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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토플러 부부, 서강대 명예경영학 박사되다

최종수정 2007.05.25 09:00 기사입력 2007.05.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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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비전 제시,혁신적 지식기반 경제사회로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와 부인인 하이디 토플러 부부는 서강대(총장 손병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는다.

서강대는 지식정보사회의 도래를 예견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대비책을 제시해 세계경제, 경영 발전에 크게 기여한 토플러부부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플러부부는 "미래의 충격" "제3의 물결" "권력이동" "부의 미래"등을 공동 저술하는 등 미래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개척하고 보급시키는데 큰 공헌을 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강대는 "토플러부부는 미래학에 대한 활동을 통해 정부, 기업, 일반 대중에게 미래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왔다"며 "이들은 '21세기 한국비전'을 통해 한국 정부의 장기 발전 전략 수립에 대해 조언하면서 혁신적인 지식기반 경제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학위수여식은 다음달 4일 오후 2시에 서강대 이냐시오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학생들과의 특별 대화시간도 마련된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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