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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순 연대 교수,'덴마크 오덴제' 콩쿨 심사위원 위촉

최종수정 2007.05.23 14:08 기사입력 2007.05.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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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순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는 덴마크 왕실후원으로 5월 31일-6월 8일 오덴제에서 개최되는 덴마크 최고 권위의 제11회 Odense 국제 오르간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초청받았다.

이 콩쿠르에서 아시아의 심사위원을 위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곽 교수는 5월 31일 Odense Symphony Hall에서 열리는 개막연주회에서 Odense Symphony와 협연 및 독주회를 가질 예정이다..

오덴제 콩쿠르는 2년마다 개최되며 국제음악콩쿠르 연맹(World Federation of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s)에 속해있다.
 
이번 심사위원에는 곽 교수 외에 Bine  Katrine Bryndorf(덴마크), Freddy Samsing(덴마크), Michel Bouvard(프랑스), Jurgen Essl(독일), Hans Fagius(스웨덴) , David Higgs(미국) 가 심사위원에 위촉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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