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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환 정통 차관, "포털에 사회적 책임 묻겠다"

최종수정 2007.05.23 13:54 기사입력 2007.05.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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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환 정보통신부 차관은 23일 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최근 불거져 나오고 있는 포털업계의 불공정 관행과 관련, “포털업계에 사회적 책임을 부과할 것”이라면서 “올 하반기내에 관련 법안을 입법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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