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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펀드, 우체국서도 가입

최종수정 2007.05.23 11:08 기사입력 2007.05.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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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우정사업본부와 증권계좌 개설 업무 제휴를 맺고 도심지역에 편중돼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농어촌 지역까지 확대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우정사업본부와 업무제휴를 통해 우체국 금융창구에서 주식위탁, 선물·옵션계좌는 물론 수익증권(펀드) 계좌까지 개설을 대행해 주는 서비스를 오는 23일부터 시행키로 하고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제휴로 우체국을 찾는 고객들은 전국의 2800여개 우체국 금융창구망을 통해 미래에셋증권의 주식위탁 및 수익증권계좌 개설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업무제휴 범위를 주식, 선물·옵션 뿐 아니라 수익증권계좌 개설 대행까지 확대함으로써 그동안 상대적으로 서비스 제공에서 소외돼 왔던 농어촌 지역에서도 최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적립식 펀드 등 투자상품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인경 기자 ikj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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