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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존디어클래식서 또 '성(性) 대결'

최종수정 2007.05.23 12:09 기사입력 2007.05.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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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18ㆍ한국명 위성미ㆍ나이키골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클래식에서 또 다시 '성(性) 대결'을 재개한다

AP통신은 23일(한국시간) 미셸 위가 오는 7월13일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TPC에서 열리는 이 대회의 스폰서 초청을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5년 이래 3년연속 출전이자, 지난 1월 소니오픈 출전 이후 올해 두번째이다.

미셸 위는 2005년 이 대회에서 '컷오프'됐고, 지난해에는 1라운드에서 77타의 부진한 성적을 낸 뒤 2라운드 도중 일사병 증세로 탈진해 기권했다.

손목 치료중인 미셸 위는 다음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마운틴플리젠트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긴 트리뷰트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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